일단 내 부모 중 아빠는 나르시시즘 (니가 감히 나를? + 피해의식 ) 이 진짜 강해서 아무리 맞는 말을 해도 저게 강해서 대화가 안통함 근데 또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좋은 아빠로 보이고 지가 그렇게 행동함 으 얼마전에 해고당했는데 저 나르시시즘 발동해서 취직활동도 안하고 니네가 잘되나보자 이러고만 있음.. 자기는 특별하다는 우월감에 쩔여있어 돈도 암것도 없으면서
엄마도 나르시시즘인데 자식에게 통제 (방문 문 잠구는 것도 없앰 + 외모 체형 지적이 진짜 심함 / 외모 칭찬 들어본 적 없어 한번도 펀지에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라고 쓸정도임ㅋㅋ) 이 너무 심해서 정신병 걸릴 것 같음 어쩔때보면 대화도 잘 안통해 그냥 나라는 사람이랑 잘 안맞는 것 같아 엄마라는 사람 아니었으면 안 볼 사람
둘 다 공감능력결여라 애정 줄주도 모르고 내가 줘도 거부만 함 그래서 애정결핍도 생기고 불안증세도 정말 심해짐
나는 취직하고 이제 안보고 살려고.. 둘 다 지침 한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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