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점이 있어
우리집이 복도형이라 화장실 불키면 화장실 창문으로 보여
엄마가 화장실 가려고 화장실 불 키는 순간
(이미 누가 걸어오는 소리가 이미 들렸대)
바로 우리집 비번을 띡띡 눌러서 열려고 했대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말도 안했어!
내가 방문 열고 엄마 왜그래? 라고 물어보고
한 2분정도 있다가 갑자기 옆집 비번을 누르는거야
한 세번정도? 그러다가 안 맞으니까 다시 가더라구
취한건가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발걸음이 취한 발걸음이 전혀 아니고
또박또박 걷는 발걸음이었고
누구냐고 물어봤을때 죄송합나다라던가 그런게 하나도 없었어 ..ㅠㅜ
하 뭐지 취한건가?? 나만 이상해?ㅠ
근데 대부분 화장실 불켜지면 비번 안 눌러보는게 정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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