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웨딩이라던지 취업이라던지 창업이라던지 등등 자랑하고 축하 받으려고 올린 게시글에
모든 사람들이 다 "너무 축하해~" "너무 예쁘다ㅠㅠ" "장사 잘 되길 바랄게~" 이러고 있는데 자기 혼자
"나도 창업하려고 하는데 어느 동네야? 가게 월세랑 유지비 그리고 업종도 궁금해! 보통 하루에 몇 명 정도 오는지도 ㅠㅠ"
"하 나도 거기 취업하고 싶은데 어느 부서 면접 본 거야? 면접관 몇 명이었어? 대충 무슨 질문 해? 면접보러 온 사람 많았어?"
하면서 게시글 요지/댓글 흐름 파악 못 하고 자기 궁금한 거, 오로지 자기 자신 실속만 챙기려고 눈치없이 우다다 물어보는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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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