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 주는거지 그니까 시부모가 5억 줬어도 그건 본인 아들에게 준거지 며느리 준 게 아니고 장인장모가 결혼식을 열어줬어도 그건 딸을 위해서 해준거지 사위 위해서 해준게 아닌듯.. 상대 집안에서 더 지원 받으면 죄인처럼 움츠러드는 사람들 있던데 솔직히 사위나 며느리 명의로 집 주거나 명품 예물 일방적으로 받은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굽신거릴 필요 없는거같음 집을 해주는 것도 내 자식이 편하게 살아야하니까 주는거잖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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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 주는거지 그니까 시부모가 5억 줬어도 그건 본인 아들에게 준거지 며느리 준 게 아니고 장인장모가 결혼식을 열어줬어도 그건 딸을 위해서 해준거지 사위 위해서 해준게 아닌듯.. 상대 집안에서 더 지원 받으면 죄인처럼 움츠러드는 사람들 있던데 솔직히 사위나 며느리 명의로 집 주거나 명품 예물 일방적으로 받은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굽신거릴 필요 없는거같음 집을 해주는 것도 내 자식이 편하게 살아야하니까 주는거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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