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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75
이 글은 1년 전 (2025/4/24) 게시물이에요
알바라는게 정규직이 아니라서 불안정한거 말고 안좋은게 더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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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게 젤 안 좋지 경력도 없고 승진도 없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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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살아도 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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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살수도있지 세상에 살아가는 방식은 많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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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알바 하루에 두탕뛰어서 월 250정도 얻는다.... 근데 몸이 피곤 얼른 자격증따서 취뽀해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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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대단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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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발전이없음 월급 안오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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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아는 지는데 그 뒤가 문제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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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알바 열심히해서 가게 인수하거나 노하우로 창업하는사람도있고 세상 일 몰라 그냥 행복하게 살면 되는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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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잠깐 몇년 그러고 사는건 괜찮은데 쭉 그러고 살기엔 솔직히 불안정하고 좀 힘들긴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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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 그게 좋다면 그렇게 살아도 당연히 됨!
정규직 구하는게 안정적인게 젤 큰건데
너가 중요한 요소가 그게 아니라면야
그러다가 너가 사업하게 될 수도 있고 사람일 모르는거니까 걍 너 하고싶은거 하고 살어
남들 다 취준한다고 너도 똑같이 살 필욘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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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가 배울게 있는곳을 가야하긴하더라구 좀 귀찮고 어려운 알발 하는게조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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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알바 계속하면 거기 매니저나 점장 달수 있잖아. 개인사업장에서 일하는거면 최소 경력으로 쌓아서 네 가게 차리든지.. 남의 일터에서 아무 알바나 하겠다, 는 무리가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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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그 생각해봤음.. 일단 부모님 집에 얹혀사니까 월세는 아낄 수 있고 알바하면서 주식투자할 생각이었지 근데 노후 생각하면 ㅠㅠㅠ 요양보호사나 간호조무사처럼 나중에도 할 수 있는 자격증을 따야되지 않을까 나이 들어사도 알바로 써주진 않으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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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꼭 발전을 해야하나.. 걍 개개인마다 맞는 방식대로 살아가면 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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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알바보다는 정규직이 나아
내가 30세까지 편의점 알바하고 지냈거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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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지 않았어?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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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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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 진짜 거의 점장금으로 일했네.. 고생했어 혹시 왜 그만둔 거야..?? 나도 그만두고 몇달동안 쉬는 중인데 다시 구하려니까 어렵다..ㅠㅜ 너도 고민이 많겠다..ㅜ 난 심지어 돈도 생각없이 써버린 거 같아 옷이나 노는 데애..
그리고 나는 주변 사람들이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거냐 라고 하면서 안 좋게 보는 경우도 있었는데 넌 그런 사람은 없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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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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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그런 사정이 있었구나 나도 안 좋은 일 겪고 다시 일 구하는 게 너무 무서워서 결은 다르지만 뭔 마음인지 알 거 같아..
자기 인생이나 잘 살지 이상한 사람 잘못 걸렸네..ㅠ 그런 말 할 거면 돈을 주든 취업자리를 알아봐주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하던가,,, 어이없네..
너도 그런 사람들 있었구나ㅜ 너 말대로 알바라도 해서 돈 조금이라도 버는 게 맞지 나도 몇달이지만 쉬어보니까 좀 아무데나 구해서 한달에 몇십에거 백만원이라도 벌걸 이제와서 후회되도라고.. 그래서 요즘 구하고 있는데 막상 이제 와서 구하려니까 싹 떨어져 연락도 안 온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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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13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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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삭제한 댓글에게
헐 진짜..?? 신기한 사람이네 되게 양면적인 사람이었나봐 ㅋㅋ 얼마나 줬어..?
웅 고마어..ㅜㅠ 그니까.. 일단 거리가 먼 게 큰 거 같아 나는 차 없는데 좀 할만한 곳들은 집에서 보스타고 가기에 너무 멀더라고 그래도 일단 냅다 넣어봤는데 대부분 걍 씹힌 거 같아..ㅠ
아니 지금은 솔직히 배부른 소리지만 너무 힘들고 피곤하게일 하고 싶진 않고 좀 적당한 정도로만 돈 벌고싶어서 나도 알바로 알아보고 있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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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할거면 학원알바 같은거 ㄱㅊ음 돈도 꽤 주고 정직원 될 수도 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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