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고 어떤스타일인지 잘아는 사람들 (부모님,동생,친한친구들,동기들)은 사진을 찍어도
디게 나답게 잘찍어준다해야하나.. 자연스럽게 잘찍어주는데
돈주고 맡긴 스냅은 먼가 그 짧은사이에 그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대로 / 정형화된 스냅 분위기(막 초원에서 해맑게웃는다던가) 찍어줘서 진짜좀 별로임
제일 심한게 보정인데.. 스냅사진작가들 특유의 보정스타일이 은근 다 달라서 그냥 원본받아서 내가 보정하는게 나아보임.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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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하고 어떤스타일인지 잘아는 사람들 (부모님,동생,친한친구들,동기들)은 사진을 찍어도 디게 나답게 잘찍어준다해야하나.. 자연스럽게 잘찍어주는데 돈주고 맡긴 스냅은 먼가 그 짧은사이에 그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대로 / 정형화된 스냅 분위기(막 초원에서 해맑게웃는다던가) 찍어줘서 진짜좀 별로임 제일 심한게 보정인데.. 스냅사진작가들 특유의 보정스타일이 은근 다 달라서 그냥 원본받아서 내가 보정하는게 나아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