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처음 왔는데 사장님이랑 아는 단골손님이 계시는 것 같음
근데 눈치가 있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딱봐도 진상 스타일인 것 같음..
방금 오셔서 갑자기 나한테 퇴근하고 자기랑 10분정도 대화하고 가자는데 내가 그걸 왜 해야댐 ㅋㅋㅋㅋ
빨리 집가고 싶다고 하니까 눈치 없이 자꾸 이제껏 다른 알바생들은 했다고 뭐라함..
그만둘까 진짜..일만 잘하면 되지않나
혹시 몰라서 말하자면 난 계산할때 잠깐 얘기하는 건 ㄱㅊ근데 그 이상은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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