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채용담당 퇴사해서 잠시 맡은 적이 있는데
채용플랫폼 즉시지원으로 넣는 인원 중 대다수는 이력서가 부실하거나 전혀 채용직무와 관련이 없는 내용이었어
아무리 1초만에 지원하는 시스템이라도 이력서를 읽어볼 생각이 들게끔 써야하는데
자유양식 칸이 비어있거나 5줄도 안쓴 사람들이 절반쯤 될걸
그냥 기업 표준 질문들에 답변하는 식으로 다듬어 쓰는게 어렵지 않을텐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취업하고 싶지 않은거 같아
그리고 디자이너를 지원할거면 그에 맞는 포폴을 첨부해야하는데 다른 직무 포폴을 첨부한다던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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