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어릴때부터 친구인 얘야.
어릴때부터 가정문제로 많이 힘들어했던 애거든.
집안에서 이친구만 똑부러지게 살고 혼자대학나오고 이쁘고 할튼 좀 잘난애야.
그래서 가정사 그 끔찍한 이야기를 듣고 전혀 티가 안났었기때문에 대단하다고 많이느꼇어..
근데 얘가 최근부터 점점 이상해지기 시작하더니 가족을 어떻게 할 계획을 세우는거같아…… 진지하게..
내가 봤을땐 얘가 연애하거나 학업이 잘되어서 취업할때 얘네 가족들이 엄청 앞길막는식(?)으로 하고 연애도 못하게 막고 감금하고 이런거때문에 나도죽을건데 혼자못죽지 마인드인거같아.
내가 내내 들어주다가 정말 무서워지기 시작하는 단계라서 어떻게 조언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여기에 물어본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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