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살면서 말랐다는 소릴 들어본 적이 없는데
166에 46 찍었거든 2주 전에?
이제 말랐다는 소리를 자주 듣기 시작해서 진짜 너무 행복해 ㅠㅠ
살 빼가면서도 당연히 말랐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제는 보는 사람마다 말랐다고 하니까 진짜 너무 좋아.
항상 마르고 싶었거든. 원래 62~63 정도였는데 그냥 항상 내 추구미에 맞지 않게 옷 입었었는데
살 이제 다 빼고 나니까
진짜 독기 완전 가득한 개야한 비키니들 3세트나 주문했어.
이게 없다가 생기면 막 남들한테 자랑하고 싶고 천박하게 막 드러내고 싶고
그 마음 예전에는 이해 못했는데
이제 알겠어. 이제 내 허리골반 라인도 막 뽐내고 싶고 엉덩이 힙업된것도 막 뽐내고 싶고
막 진짜 맨날 섹시하게 입고 사람들이 막 다 나 쳐다봤으면 좋겠어
미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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