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지 프랑스인가? 거기는 여자들한테 가격 없는 메뉴 주는것처럼… 그냥 부모님이 차라리 가격 모르고 시켰으면 좋겠음
어버이날에 식사 대접할려고 어디 예약해놨는지 엄마아빠한테 말해줬는데 바로 너무 비싼거 아니야? 부터 나옴나 회사원이고 돈도 벌만큼 벌어서 비싼거 사드려도 상관없는데
실제로 부모님 생일이나 어버이날 등등 같이 특별한 날에 밥먹으러 나가면 메뉴 가격만 보고 무조건 너무 비싸다~ 이러고 작거나 최대한 싼거 시키려고하는데 이번에도 그럴거 뻔해서 벌써부터 스트레스받음
그냥 딸이 사주는거 좀 맛있게 드시면 안되나ㅠ
다 먹고 나와도 맛있는데 너무 비싸다 이러고..
진짜 우리나라도 요청하면 가격 없는 메뉴판 따로 주는거 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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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