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회사 사람들끼리 다같이 술에 취해서 놀다가 담날에 그 무리 중 한명인 누나랑 마주쳤는데 어색해서 고개만 살짝 끄덕였는데 그거보고 나 엄청 귀엽다고 자기가 엄청 아끼는 애가 될거 같다면서 다른분한테 얘기했대
| 이 글은 1년 전 (2025/5/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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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회사 사람들끼리 다같이 술에 취해서 놀다가 담날에 그 무리 중 한명인 누나랑 마주쳤는데 어색해서 고개만 살짝 끄덕였는데 그거보고 나 엄청 귀엽다고 자기가 엄청 아끼는 애가 될거 같다면서 다른분한테 얘기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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