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코닝 머그컵 하나 갖다 놨더니 누가봐도 걍 있는 비품인줄 알았나봄
커피마시려고 보니까 없어서 어디갔나 하고 찾으니까 사장님이 유자차 타먹고 계시더라 근데 하루이틀이 아냐 다들 돌려서 쓰나벼
나 쫄보인데다 너무 막내라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기부한 셈 쳤음 ㅋㅋㅋ 엄마집에서 안쓰는거 챙겨온거라 아깝지도 않음
이쁜거 텀블러로 갖고 가야겠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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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코닝 머그컵 하나 갖다 놨더니 누가봐도 걍 있는 비품인줄 알았나봄 커피마시려고 보니까 없어서 어디갔나 하고 찾으니까 사장님이 유자차 타먹고 계시더라 근데 하루이틀이 아냐 다들 돌려서 쓰나벼 나 쫄보인데다 너무 막내라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기부한 셈 쳤음 ㅋㅋㅋ 엄마집에서 안쓰는거 챙겨온거라 아깝지도 않음 이쁜거 텀블러로 갖고 가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