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친구 미용실에 평소처럼 미용하러 갔는데 미용사분친구가 노브라 +헐렁한옷 입고 숙여서 빗자루질하고있었는데 그걸내가 정면에서 들어가자마자 직빵으로봤음
가뜩이나 초딩이라 키도작아서 적나라하게봤음
개놀래서 바로뛰쳐나가서 다른미용실가고 그이후로 그미용실 안갔음ㅋㅋ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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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친구 미용실에 평소처럼 미용하러 갔는데 미용사분친구가 노브라 +헐렁한옷 입고 숙여서 빗자루질하고있었는데 그걸내가 정면에서 들어가자마자 직빵으로봤음 가뜩이나 초딩이라 키도작아서 적나라하게봤음 개놀래서 바로뛰쳐나가서 다른미용실가고 그이후로 그미용실 안갔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