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진짜 쎄하고 내 자신이 기분 나쁜 순간들인데도그냥 좋게 참고 웃으며 넘긴 순간들보통 그 순간이 지옥의 문을 여는 시작점이였음기분나쁜 쎄함은 도망치라는 신호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