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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9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7) 게시물이에요
아차 싶어서 다시 접은 적 있어?
그 이유가 뭐야? 나 없으면 남을 부모님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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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무조건 부모님때문에 살자라고 생각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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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요즘 애 낳는것도 죄라고 생각이 든다(내가 낳는거) .. 내 애가 태어나면 똑똑한 애도 아닐텐데 나처럼 어중간하게 버티며 살아야 하는 생 살아야 할 거 같아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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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아지 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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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왜 고양이를 키워도 그렇게까진 생각이 안 들지 .. 한 편으론 애기한테 미안한데 한 편은 내 인생이 그냥 비참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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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힘들면 그렇지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처음에는 강아지 생각에 너무 불쌍하고 미안해서 안 해야지 싶다가도 우울증 너무 심해서 그럴 겨를도 없을 때
그냥 강아지 거실에 내보내고 문닫고 내 방에서 시도 햇엇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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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컴퓨터가 너무 소중해서 함께 오래 살고싶어서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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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얼마나 비싸면 내것도 100만원인데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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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니터 등 기기 다 합해서 400 될듯
내 사랑이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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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양 죽이겠다 쩐다 ..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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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다니는거 때문에 죽을바에는 일을 그만둬야지하고 퇴사함
내가 이런거 때문에 왜 죽어야하지하는 생각?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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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래서 퇴사했는데 돈이 없어서 인생 비참해젔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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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마음 힘든거 정리될 때까지 쉬다가 비교도 안될만큼 규모 작은 곳으로 취업했는데 내 우선순위가 돈이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냥 살만큼 벌면되겠다싶었어.... 돈 때문에 지금 당장 힘들면 다른 직장 들어가서 이직 준비하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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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 진로를 정했는데 ㅜㅜ 회사를 다닐수 없거든 .... 그래서 더 막막해 돈이라더 모아둘걸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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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힘들겠다ㅠㅠ...알바 같이 시간 뺄 수 있는 일하면서 진로쪽 준비는 어려우려나ㅜ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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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목에 밧줄 걸어 놓고 당겼는데 생각보다 죽음의 공포가 강렬하게 왔음 숨을 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 정말 죽겠다 이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일단은 언제든지 죽고 싶으면 죽을 수 있게 서랍에 쑤셔 박았음 애초에 그럴 목적으로 산 거라서 정말 죽고 싶을 때 죽는 거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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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리고 너무 죽고 싶어서 무작정 하천에 갔는데, 그때가 밤이라서 하천 물이 정말 시꺼맸음 원래도 물을 안 좋아해서 그 물이 정말 날 집어 삼킬 것 같더라고 ㅋㅋㅋ 어쩌면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닌 거지... 겁이 너무 많으니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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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다시 조여볼까 오래전에 해본거라 인생의 공포를 잊었나보다 ㅋㅋ ㅜ 그래더 이렇게 살아서 나랑 대화를 하네 너도 파이팅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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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아하던 연예인의 예능이 보고싶어서ㅋㅋㅋ
오늘죽으면 다음주꺼 못보잖아ㅜ 이러면서 한주한주 미루다보니 생각없어짐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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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연예인은 그런데 나올 인기가 안 됨 ㅠㅠㅜㅠ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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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너무 무서웠던듯 난간 넘어서있는데 다리 덜덜 떨리더라 그러고 다음번에 죽자 다음주에 죽자 디음달에 죽자 하다보니까 취미도 생기고 재밌는것도 생기고 삶에 너무 즐거운 것들이 많아져서 이제는 죽기 싫어졌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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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죽고싶어도 그렇겐 못 죽겠더라 난간까지 갈 용기면 너도 대단하네 뭐든 잘 하길 바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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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행복에 대한 미련
한 번 쯤은 원 없이 행복해보고 죽으려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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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에 대한 기분은 느껴본 거 같은데 그냥 당장 이렇게 힘들면 걍 인생포기하고 싶단 생각드네 막상 하고싶은건 많으면서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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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살고 있어 걔도 마음이 안 좋은 사람이라 나까지 그러면 다 포기할 것 같아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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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것도 신경 안 쓰는데 내가 넘 못 됐나 ㅋㅋ.. 에형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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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죽어서 지옥간다고 생각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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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무서움 그냥 모든게 종료되고 아무런 기회도 없고 되돌릴 수도 없고 두번이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하니까 무서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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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막상 스스로 그럴 용기는 안나더라고.
근데 진짜 많이 힘들긴했다 몸무게 38키로 되고... 정신과 내과 들락날락...
지금은 잘 극복해준 그때의 나를 칭찬함 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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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없는데 그냥 고통이 무서워서 안하는거지 아니 못하는거지 딱히 아차싶어서 그만둔적이없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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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막상 죽을 용기?는 없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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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부모님이랑 강아지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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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어. 근데 어느날은 죽고싶었다가 어느날은 조금만 더 살아볼까 싶고. 또 그래도 죽자 싶다가도 아니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보니까 그로부터 3년이나 지났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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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하루에도 수십번씩 차에 뛰어들까 높은데서 떨어질까 싶었는데 그렇게 조금만 더 하면서 버티니까 살아지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요리가 진짜 큰 도움됐어. 무기력하고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한데 일부러 시간 많이 들어가는 요리를 배우고 나한테 대접하면서 조금씩 나아진 것 같아. 그 암흑같은 터널 다 지나고 나서 돌이켜 보면 사실 그 터널 끝에 분명 길이 있는데 그땐 그게 안보여. 무슨 일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잘 버텨서 꼭 터널 끝을 마주하길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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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죽는것도 가설을 세웠거든 차를 뛰어들면 엄한 차주만 트라우마 안길 거 같고 뛰어내리는건 내가 무섭고 이 집에서 죽으면 집주인이 집값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하고 ㅋㅋㅋ온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최대한 .. 한때 그렇게 생각했던 거 같아 ...나 진짜 어린시절 버티면서 살았는데 그때도 했는데 왜 지금은 못할까? 나를 자책하기도 하고 내가 한심해서 더 못 버티겠는 이유가 크네 .. 아무튼 고맙습니다 응원 잘 받을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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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내가 죽으면 그래도 슬퍼할 거라는 생각에 벅차서 생각이 줄어듦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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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강아지 그리고 보고싶은 영화가 계속 나오더라구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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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 당시 보고 있던 만화의 결말이 궁금해서 못 죽었어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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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만화가 뭐였을까 궁금하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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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그냥 죽고 나서도 내가 살면서 실수했던 거나 내 비밀들 같은 게 발각될까봐? 생각해보면 사소한 것들이긴 한데 하도 엄마 아빠한테 소유물처럼 다뤄졌어서 내 사생활을 극도로 비밀로 하는 습관 생겨서..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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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 인생이 너무 아까워서
지금까지 가족땜에 스트레스 받으며 살았는데 가족도 아니고 내가 사라진다는게 억울하기도 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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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래도 그냥 버티며 사는거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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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응! 20대 후반인데 그렇게 미워하는 아빠한테 용돈 받으면서 히키 생활 중ㅋㅋㅋ
올해 하반기엔 꼭 취업해서 일하려고
나도 내 돈 벌어서 나를 위해 사치도 부려보고 싶어. 사치라고 해봤자 계절별로 옷 사기 이런거긴한데 ㅋㅋㅋ 무튼 못 해본게 많아서 죽기엔 아깝다!!! 시도때도 없이 죽고 싶은데 최근에 버킷리스트 쓴거 보니까 그런 사람 치고 하고 싶은게 많더라
쓰니도 의미가 없다 느낄 때 진짜 하고 싶은 일들 적으면서 올해엔 이거 해보자 내년엔 저거 해보자 하며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잉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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