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한 통 다 먹을 수 있다거나 혼자 치킨 한마리, 피자 한 판 먹을 수 있다는 평범한 범주의 대식가 말고
막 한 끼에 라면 10봉지, 치킨 네 마리, 햄버거 10개 이런 식으로 정상적이지 않은 양 먹는 사람들 보면 왠지 모르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왔던 음식에 집착하던 몬스터 생각남
그 사람 체구가 어떻든간에…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냥 식욕에 뇌가 지배된 숙주 보는 느낌임
겉으로 티는 절대 안내고 혼자서 생각하는데 그냥 뭔가 비위상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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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