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ㅁㅅ 올라올 때 사실 구마 응원함
LCK컵 보고 경기력 완전 좋을 때 질투도했음 물론 누구처럼 트럭박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리 뺏겨서 나는 그 단순한 질투심? 그래서 구마 응원함
근데 요즘 행보들보면 너무…점점 응원하기 힘들어짐 방송에서의 언행도 그렇고 팝 관련해서도 그렇고…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는지 모르겠고 원래 그런사람이었는데 내가 정때문에 못 보고 있었나 그런 생각도 들고 요즘 티원경기 보는게 점점 힘들어지는 느낌이라..
페이커 펜타킬 달성한거 좋고 오늘 이긴것도 좋은게 그냥 한편으로는 씁쓸한 느낌?
어디가서 말 할 곳도 없고 ㄱㅁ 독방가서 이야기 할 글도 아닌거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좀 주저리 써봤다..당분간 좀 쉬고 와야지

큰방
Gen.G
HLE
DK
T1
KT
DNF
DRX
레드포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