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 입장에서 봤을땐 너무나 이 사건 자체가 한 사람 빼면 잘못한 사람이 없고 서현군 인스스 적절하게 대응했네 싶던데 왜 기싸움이라고 몰고 가서 양비론으로 몰고 가려는 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