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나 엄청 괴롭히는 애 있었는데 그래도 나는 속으로 내 삶이 니보다 낫다 이러면서 혼자 정신승리 했었거든
나는 그동안 일상 생활도 멈추고 살도 찌고 그랬는데 걘 여전히 잘 먹고 잘 살고 오히려 나보다 더 예뻐지고,, 현타 오기도 하면서 쟤보다 더 나은 삶 살아야되는데 싶어서 자극 되기도 하고... 이 살도 어떻게 보면 걔 때문에 찐건데... 여전히 나만 고통인거 같아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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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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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나 엄청 괴롭히는 애 있었는데 그래도 나는 속으로 내 삶이 니보다 낫다 이러면서 혼자 정신승리 했었거든 나는 그동안 일상 생활도 멈추고 살도 찌고 그랬는데 걘 여전히 잘 먹고 잘 살고 오히려 나보다 더 예뻐지고,, 현타 오기도 하면서 쟤보다 더 나은 삶 살아야되는데 싶어서 자극 되기도 하고... 이 살도 어떻게 보면 걔 때문에 찐건데... 여전히 나만 고통인거 같아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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