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사하고 있고 만나이로 19살이야
이제 1학년 끝내고 곧 9월에 2학년이거든 유럽 살아서 3년제라 2027년 6월 졸업이야 (딱 2년 정도 남음)
근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
나랑 메이저도 잘 안 맞고 지금 일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보다 일이 훨씬 재밌어
그리고 ㅇ오늘 지금 살고 있는 국가는 아니고 타국가에서 비자 스폰서되는 단순 노동직(지금 하는 일이랑 완전 똑같음) 제안 받았는데
자퇴하고 가는 게 맞을까? 휴학을 하고 또 가기엔 비자 문제 때문에 엄청 복잡해... (휴학 처리하고 정부에 휴학했다고
알리면 비자 취소되는 거고 다시 오면 아예 처음부터 비자 신청을 해야돼ㅠ)
안 맞으면 하루라도 빨리 자퇴하는 게 맞을까 아님 억지로라도 2년 꾸역꾸역 다녀서 졸업하는 게 맞을까?ㅠ
하... 일단 목표는 유럽 어디서든...시민권을 취득하는 게 목표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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