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논란 파묘될때 혐오감 max이긴 했거든?
CEO낙하산때 1차로 위기 왔고
요즘 점점 금재는 그냥 땜빵용이였고 스토브 첫 제안이 원딜이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구마유시 앞으로 영원히 원딜교체는 없어보이니까
내 뇌가 살고자 마음을 정했나봄 스루하기로
내 눈에 안보여. 중계 영상에 잡히면 자연스럽게 눈을 감음
이젠 구마유시 보고 화나지 않음
구마유시팬들 보면서도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음
그냥 지하철 1호선 광인 무감하게 보는 느낌
근데 문제는 티원이라는 팀에 점점 무감해지는 느낌임
내년에도 티원 원딜 구마유시면 그냥 탈덕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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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있는 애들 긁히는거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