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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0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2) 게시물이에요
익인이들의 각자 생각이 궁금해! 
내생각엔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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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7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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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체감 ㅎㅎ
어른되어서도 부딪히는 시간 계속 많으면 90까지도 올라가기 가능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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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7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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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8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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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8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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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거의 90퍼일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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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70-8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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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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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좌절감이든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인생이 행복해지지않아. 돈도 명예도 그렇게 큰 가치로 느껴지지않아. ㅎㅎ

내가 제일 행복했던건 편의점알바 교육갔을때, 사장님 부부 사이에 서서 하하하 웃으면서 손님이랑 대화했을때. 그 짧은 5초가 내인생에서 제일 행복했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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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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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사례를 가진 연예인이 누가있을까? 자살한 연예인들 보면 전부 가정사가 좋지않더라구.

어딜가든 내가 이방인같은느낌이들어. 다들 가족이있는데 나만 거짓말로 가족이 정상적인척 떠들고 다녀야돼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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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90이상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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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성격+정신상태에는 90프로 아님 넘는다고 보는데
인생 자체에는 50%? 이걸로 평생 불행하게 살 수도 있고
그걸 극복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그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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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어떻게 극복했어?
마인드셋 다시 좀 하고싶어서 !!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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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 정신과 상담을 받는다. < 약 처방의 문제가 아니라 나는 내 마음의 치유가 급해서 이거 좋았음. 그리고 물론 약도 먹음.
2. 운동 시작하기
3. 규칙적인 생활 (이거 너무 중요해. 아침 되면 깨고, 밤되면 자고 이것만 해도 진심 삶 좋아짐)
4. 내인생은 내가 사는 거다 되새기기. (뭐 안 될때마다 역시 나는 안돼, 나는 불행해서 이래 이러고 살았는데 어느 순간 내가 왜? 나도 하면 해. 나도 할 수 있어. 이런 생각으로 살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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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30% 마음먹기에 달렸음 누군가는 보고 배우는데 누군가는 반면교사로 삼아서 성장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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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유명한 정치인 아들 래퍼만 봐도 좋은 가정환경에서 컸지만,,, 반대 사례로 고된 유년기를 보냈지만 크게 성장한 사람 셀 수 없이 많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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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아들래퍼 좋은 가정환경 아니었던거같은데ㅠㅜ… 암튼 그렇구나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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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 정치인 말로는 좋지 않았지만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던데
그 외에도 좋은 환경에서 지독하게 큰 사람들 많아 사례와 확률에 널 가두지 마 원래 모든 스토리엔 고난과 역경이 있는 거야 그래서 더 재밌는 거고
나도 가정환경이 많이 안 좋았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신경쓰지 않기 시작하면서 좋아졌어 과거에 마음 두지 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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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78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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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외모 성격 이런거 다 포함이면 93%
그냥 가정사 이야기면 80%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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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솔직히 어떤 가정사가 있는지 상관 없는거 같아. 집안이 완벽하게 안정적이어도 뭐 밖에서 상처받을 수도 있는거고ㅋㅋ 타고난 기질이 이걸 신경을 많이 쓰고 콤플렉스로 만드느냐 아니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 내친구도 좀 집안사정 힘든데 걔는 힘들어하긴 해도 걘 천성이 단순해서 씩씩하게 잘 지내거든? 근데 언니는 어릴때부터 예민한 편인데 가정사까지 생기니 완전 삐뚤어졌으...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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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마음가짐에 따라 다른게 클 수 있겠다. 나도 신경안쓰고 씩씩하게 지낼게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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