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나보고 '맛있겠다' 이러는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무것도 안 들리는 척 앞만 바라보고
집와서 엄마한ㅌ ㅔ얘기하니깐 그렇게 구걸하는 할머니라하더라
장본것도 달라하고 그런대 ㅠ 아니면 천원만 달라하던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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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나보고 '맛있겠다' 이러는거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무것도 안 들리는 척 앞만 바라보고 집와서 엄마한ㅌ ㅔ얘기하니깐 그렇게 구걸하는 할머니라하더라 장본것도 달라하고 그런대 ㅠ 아니면 천원만 달라하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