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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6
이 글은 9개월 전 (2025/5/13)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그냥 말랐거든? 엄마 닮아서 뼈도 얇고 몸도 말랐어

정말 이 악물고 운동하면서 벌크업 식단 챙겨먹어서 '살 좀 쪄야겠다 너무 말랐어' 소리들어 (예전에는 백이면 백 어디아파? 였음 ㅠㅠ)

이러다 보니까 옷이 조금만 커도 진짜 무슨 거적데기 입은 것처럼 되버려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 최대한 핏하게 입는 편이야 그렇다고 몸에 딱 달라붙거나 스키니 진 이런건 아니고 블라우스 치마 주로 입는데 라인 보이는 정도야

처음에는 흘겨보더니 옷 어디서 샀냐고 묻다가 요즘에는 좀 편하게 입어~ 이걸 거의 도끼눈 뜨고해 ㅠㅠ 혹시나 싶어서 동기 친한 선배한테 나 옷입는거 이상하냐고 물었더니 다들 괜찮다고 하는데 유독 그 사람만 그런다 .. 요즘은 진짜 속상해서 일부러 넉넉한거 입는데 정말 무슨 억지로 아빠 옷 입는 것마냥 이상해져 ㅠㅠ 하 대체 왜이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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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말라서 부럽나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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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질투하나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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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마른거지만 그분은 진짜 몸매 좋으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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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명만 그러면 사수나 다른 선배들한테 가볍게 밥 먹거나 커피 마실때 ㅇㅇ님이 이렇게 말씀하셔서 옷을 새로 사야하나 고민이다 ~ 이런식으로 가볍게 흘려 그럼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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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리회사의 경우는 회장이나 사장이 여직원 중 젤 높은 사람한테 한마디 해서 나한테 전달된 거였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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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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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로....나도 복장때문에 몇번 한소리 들었는데 내가 니땜에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냐고 이 말도 하셨었음
그 뒤로 그냥 아저씨같이 입고 다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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