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임원이 꼰대라고 욕하겟지만
저 사람은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근데 아무도 대놓고 말은 못햇는데
웃음소리도 너무 크고
아 진짜 드디어 누군가가 말해줘서 다행이다 했는데
하루이틀 그러다가 또 난리쳐.....
| 이 글은 1년 전 (2025/5/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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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라면 임원이 꼰대라고 욕하겟지만 저 사람은 너무 시끄러워서 진짜 근데 아무도 대놓고 말은 못햇는데 웃음소리도 너무 크고 아 진짜 드디어 누군가가 말해줘서 다행이다 했는데 하루이틀 그러다가 또 난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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