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끼는 캐리어 빌려갔는데 오늘 돌아옴 근데 대충 현관에 던져두고 밥 먹을 준비 하길래 그거 잘 정리해서 창고에 갔다 놓고 밥먹고 빌려 갔음 감사 인사부터 먼저 하는게 예의라고 했거든 근데 남동생 정리 하는거 엄마가 보더니 타지 갔다가 이제 엄마 밥 먹는데 애 밥 부터 먹이지 누나가 되어서 동생 들들볶고 유난떤대 ㅋㅋㅋ 남동생이 누나 말이 맞다고 안했음 엄마가 날 볶았을듯
|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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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끼는 캐리어 빌려갔는데 오늘 돌아옴 근데 대충 현관에 던져두고 밥 먹을 준비 하길래 그거 잘 정리해서 창고에 갔다 놓고 밥먹고 빌려 갔음 감사 인사부터 먼저 하는게 예의라고 했거든 근데 남동생 정리 하는거 엄마가 보더니 타지 갔다가 이제 엄마 밥 먹는데 애 밥 부터 먹이지 누나가 되어서 동생 들들볶고 유난떤대 ㅋㅋㅋ 남동생이 누나 말이 맞다고 안했음 엄마가 날 볶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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