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입사3개월차 신입이고
휴직자 대체자리에 들어왔어
오늘까지 제출할 서류가 있어서 팀원끼리 나눠서 했고 나는 가장 쉬운부분을 줘서 난 이미 빨리 끝냈고 퇴근 시간 20분전에 상사가 어떤걸 해달라고 일거리를 주셨고 그걸 다 하고 상사에게 보냈어 그리고 난 오늘 약속있어서 상사한테 카톡으로 요청하신 자료 보냈다고 더 할일 없냐고 물어봤는데 상사가 그때 바빠서 대답을 안해줬어 그리고 난 몇분뒤에 또 물어보기에는 너무 바빠보이셔서 그냥 인사하고 갔는데 다들 아직 퇴근안하신것 같아서 신경쓰이는데 이따가 밤에 카톡이라도 보내볼까 아님 신경쓰지 말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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