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기가 필요한 순간에는 전화 하고 (같이 여행가자,만나서 놀자 이런 얘기)
얘기하다가 화나거나 싫으면 그냥 맘대로 끊어버리고
연락도 절대 안 받는데
51세라 한창 갱년기라 그런건 이해하는데
나도 몇년째 무통보로 전화 끊어버리는걸 겪고 있으니
화가 나더라
매우 자주 싸우고 사이 안 좋긴함
서로한테 큰 잘못 (돈문제,학대 같은) 한 적은 없음
그냥 나도 연락하지말까? 부모님으로서 의지는 전혀 안됨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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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기가 필요한 순간에는 전화 하고 (같이 여행가자,만나서 놀자 이런 얘기) 얘기하다가 화나거나 싫으면 그냥 맘대로 끊어버리고 연락도 절대 안 받는데 51세라 한창 갱년기라 그런건 이해하는데 나도 몇년째 무통보로 전화 끊어버리는걸 겪고 있으니 화가 나더라 매우 자주 싸우고 사이 안 좋긴함 서로한테 큰 잘못 (돈문제,학대 같은) 한 적은 없음 그냥 나도 연락하지말까? 부모님으로서 의지는 전혀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