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이 핏되질 않아서 그릇 쥐는 거 힘 생각보다 많이 들고
수세미 쥐고 닦는 게 미끄러움.
그냥 닦으면 될줄 알았는데 물에 부시는 밑작업?은 있는 줄 몰랐어
장갑 끼고 있어서 뽀드득한 느낌 나는지 잘 안 느껴짐
건조대에 테트리스 하는거 못하겠어
그릇 닦는 거보다 수저 하나하나 닦는게 더 귀찮음
물이 생각보다 많이 튐
장갑 끼니까 내 손이 둔해지는 느낌…
음쓰 물기 빼고 버리는 거 고역이야
설거지 다 하고 행주로 물기 닦고 행주 다시 닦는데 그럼 싱크대 물기 다시 생기는 거 빡침
스퀴저로 쓸어내릴때 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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