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시 많이 받고 썸도 많이 타봤는데… 음 연애 상대라고는 생각 안 되면 그냥 연락 끊는 편이거든 ㅠ 남사친도 안 두고..(불편함) 그러다 22살때 걍 호감 정도로 시작해서 만났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4개월만에 헤어지고, 작년에 소개로 만났던 사람도 너무 좋아했지만 성격이 안 맞아서 몇개월만에 깨졌어 ㅠ 내가 너무 까다로운 건지.. 걍 연애랑 안 맞는 건지 헷갈려 ;.. 걍 진득하게 한 명 쭉 오래 만나서 결혼하고 싶은데 벌써 조급할 필요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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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