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곧 서른을 바라보는 직장인임 + 지금 남친이랑 결혼생각이 있음
남친은 대학교 3학년임 (인서울 4년제 예체능)
학교다니기 싫어서 때려치고 그냥 자기가 하고싶었던 일 배워서 하고싶다는데 어떻게 잘 말해줘야할지 모르겟음
하고싶다는게 좀 사회에서 좋게 바라보는 직업은 아니라 학교 그만두면서 까지 새로운거 하는게 맞나 모르겠네 그학교 들어갈라고 그렇게 노력했으면서..
당연히 응원함 본인 꿈이라는데.. 근데 현실적으로 ㅠㅠㅠ 좀 글치않냐
당장 결혼할건 아니지만... 최소 3~4년은 기다려야할텐뎈ㅋㅋ 결혼 할수있으려나..후
만난진 2년 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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