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산책 여러번 함
할때마다 항상 데려다 주는데 내 집에서 상대 집까지 걸어서 40분 거리임
오르막길에서 나 힘들어할때마다 팔짱끼거나 손잡아서 끌어줌
머리 자주 쓰다듬음 근데 전에 미용실 얘기하다가 남이 내 머리 만져주는 거 좋아한다고 말한 후부터 그러긴 함
하 너무머무 유죄아님?ㅜㅜ 마음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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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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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 여러번 함 할때마다 항상 데려다 주는데 내 집에서 상대 집까지 걸어서 40분 거리임 오르막길에서 나 힘들어할때마다 팔짱끼거나 손잡아서 끌어줌 머리 자주 쓰다듬음 근데 전에 미용실 얘기하다가 남이 내 머리 만져주는 거 좋아한다고 말한 후부터 그러긴 함 하 너무머무 유죄아님?ㅜㅜ 마음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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