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보장직인데도 계속성과 내고 보수적인 분위기,
민원 응대하며 5년정도 버티다가 도저히
못 버틸것 같아 퇴사해서
알바하는 것 뿐인데 주변 어른들은 이해 못하더라
30대 되면 멋진 직장 다녀야지 우찌 알바하냐
아휴 한숨 푹푹쉬면서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데..
니 나중에 결혼을 할거임?? 이러면서
진짜 좋은 소리를 못들음 다 안쓰럽게 쳐다보며
말씀하는데 어쩌라고 코 후비적후비적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 퇴사하면서
지인들 연락처 다 정리함 어차피 좋은 소리 못들을게
뻔함.

인스티즈앱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