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고딩인데 정류장에서 잠깐 자기 얘기 좀 들어달라면서 막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 결론은 돈 좀 달라는거였는데 안 주려다가 요즘 흉기 사건도 많고 걍 돈 주면 떠날 거 같아서 줌 ㅠ 근데 자기가 갚는다면서 번호까지 달라길래 그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괜찮다고 하고 보냄..
주기 싫었는데 준거라 삥뜯긴 기분이야 ㅜ
| 이 글은 1년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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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고딩인데 정류장에서 잠깐 자기 얘기 좀 들어달라면서 막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야.. 결론은 돈 좀 달라는거였는데 안 주려다가 요즘 흉기 사건도 많고 걍 돈 주면 떠날 거 같아서 줌 ㅠ 근데 자기가 갚는다면서 번호까지 달라길래 그건 진짜 아닌거 같아서 괜찮다고 하고 보냄.. 주기 싫었는데 준거라 삥뜯긴 기분이야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