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나의 거울이다' 생각하고 내가 친절하면 남도 나에게 친절하겠지? 하고 살아가
막 누구 손절한다, 싸운다 이런거 잘 없어.
연애 많이는 안해봤는데 3번 다 괜찮은 사람이었어.
학생때 원룸 룸메도 인터넷으로 하루만에 구해서 같이 살았는데 마음 맞아서 원래 약속했던 기간보다 1년 같이 살았고.
지금 지방->서울로 와서 살게 된 원룸은 계약서도 안쓰고 들어와서 5년정도 살았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
곧 이사 갈 집은 그냥 친구집에 살기로 했는데 돈 안받는다 했지만 내가 눈치보여서 낸다 했어 ㅋㅋㅋ
일했던 회사 사람들도 전부 마음에 드는건 아니여도 무난하게 잘 지냈구.
그래서 인터넷으로 애인 이상한 사람이다, 누구랑 싸운다, 회사 사람이 빌런이다 이러는데 진짜 다른 세상 이야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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