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소개로 만났는데 내가 자기가 그려온 사람이고 이상형이라 그랬거든? 그리고 애프터때부터 마음 정해졌었고 네번째 만남때 고백받고 사귐 근데 사귄지 한달만에 내가 차임ㅋㅋㅋ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서 시작한 거 맞는데 거기서 마음이 더 안커지는 것 같다고 그만하재..
소개로 만났는데 내가 자기가 그려온 사람이고 이상형이라 그랬거든? 그리고 애프터때부터 마음 정해졌었고 네번째 만남때 고백받고 사귐 근데 사귄지 한달만에 내가 차임ㅋㅋㅋ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서 시작한 거 맞는데 거기서 마음이 더 안커지는 것 같다고 그만하재..
데이트할 때 즐거워보였고 다정했고 나랑 어디 가고싶다, 뭐 하고싶다 많이 말해서 그러기로 했는데 갑자기 내가 서운한거 말하니까 마음의 크기가 안커져서 자꾸 날 서운하게 한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는데 납득이 안되서 미치겠어 지가 좋아서 시작했는데 마음의 크기가 안커진다고 한달만에 이별통보 할 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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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