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사친이랑 개베프먹어서 엄청 친하게 지냄(남사친 솔로~썸타던 시기까지)
근데 썸타던 시기에 남사친이 나가지고 여친될 사람한테(당시 썸녀) 이야기를 너무너무 많이해서 그 썸녀분이 날 견제한다는 이야기를 몇번 들었어
당시 견제한다는 이야기 들을때, 남사친한테 화가났음(왜 굳이 내 이야기를 자랑처럼 하는지...ㅎ 눈치없냐 싶기도 했고, 일부러 질투유발하려고 내 사진보여주고 이용한거같아서 기분 나빴음
그 이야기 듣고 절대 먼저 연락안함.
그뒤로 남사친-썸녀분 사귐
그리고 그 뒤에 둘이 결혼한다하길래
친한 친구이긴 하지만, 여친분이 나를 싫어하셨던 것도 알고, 또 결혼식인데 여자분께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서
청모도 둘이 하자는거(남사친-나 둘이하재 ㅎ) 모청 받고,
결혼식도 안 가고 축의만 보냄(근데, 뭔가 돈아까워서 5만원 보내긴함ㅎ)
근데 남사친이 왜 결혼식 안왔냐 섭섭하다 하는데
1. 결혼식 안온게 진짜 섭섭한걸까?
2. 아님 축의 5만원만 한게 섭섭한걸까? (근데 모청받았는데 축의를 굳이 10마넌이나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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