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결혼얘기 꺼낼때마다 나 가진거 쥐뿔도 없고 우리집에서 해줄수있는것도 없으니까 혼자 사는게 맞다고 하는데 없어도 다 결혼하고 애 낳고 힘들어도 버티면서 사는거라는데 그러니까 불행한거라는걸 왜 모르지
|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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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꾸 결혼얘기 꺼낼때마다 나 가진거 쥐뿔도 없고 우리집에서 해줄수있는것도 없으니까 혼자 사는게 맞다고 하는데 없어도 다 결혼하고 애 낳고 힘들어도 버티면서 사는거라는데 그러니까 불행한거라는걸 왜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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