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환상같은 거 없고 원래도 영화쪽 일해서 야근 같은거 잘 견딘다 생각했는데
엔터 상상 이상으로 힘들고 퇴근시간 보장이라는게 없고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도 어떻게든 기간 내에 해내야한다는 부담감에 하루하루 마음에 돌덩이 앉는 것 같음 (이게 제일 큰 괴로움)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6) 게시물이에요 |
|
나 진짜 환상같은 거 없고 원래도 영화쪽 일해서 야근 같은거 잘 견딘다 생각했는데 엔터 상상 이상으로 힘들고 퇴근시간 보장이라는게 없고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도 어떻게든 기간 내에 해내야한다는 부담감에 하루하루 마음에 돌덩이 앉는 것 같음 (이게 제일 큰 괴로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