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이러더라
아까 아주머니한테 복도 자리 양보해줬는데 정작 내가 내릴 때 되니까 다리만 찔끔 바깥쪽으로 돌리고 끝까지 자리에서 안 일어나고 앉아있는거야ㅋㅋㅋㅠ 내릴 틈 없이 좁은 자리였는데ㅋㅋㅋㅋ 진짜 개짱나서 내릴틈이 없어서 잠깐 일어나주시면 안 될까요? 했는데 여기 앞에 틈 많구만 뭘~ 이러길래 진짜 개환멸낫음ㅋㅋㅋㅋㅋㅠ 결국 걍 아줌마 다리랑 내 궁딩이 다 맞대면서 겨우 비집고 내림ㅠ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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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줌마 아저씨들이 많이 이러더라 아까 아주머니한테 복도 자리 양보해줬는데 정작 내가 내릴 때 되니까 다리만 찔끔 바깥쪽으로 돌리고 끝까지 자리에서 안 일어나고 앉아있는거야ㅋㅋㅋㅠ 내릴 틈 없이 좁은 자리였는데ㅋㅋㅋㅋ 진짜 개짱나서 내릴틈이 없어서 잠깐 일어나주시면 안 될까요? 했는데 여기 앞에 틈 많구만 뭘~ 이러길래 진짜 개환멸낫음ㅋㅋㅋㅋㅋㅠ 결국 걍 아줌마 다리랑 내 궁딩이 다 맞대면서 겨우 비집고 내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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