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조금만 무슨 행동해도 질투하고
불안하고 그랬는데
3년을 사겼잖아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대충 파악이 되는거임
그래서 웬만해선 딱히 불안감이 생기지도않고
걍 진짜 안정적으로 변한듯
예전에 불안하고 질투심이 강했던건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아직 파악이 제대로 안돼서...
나한테 확실한 신뢰감이 안왔던거같음
이젠 머...걍 다 예측가능하고 이사람이 질투만들만한
나랑 관계에 문제를 일으킬만한 행동을 하지않는사람이라는것도
모든게 다 데이터가 쌓여서 걍 안불안함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스타벅스 38초 간격 주문 꼽주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