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판 창씨개명이라는 얘기도있고걍 단순히 언어만든다고 바꾸는게아니라삶 자체에서 쓰면서 필요한거라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다들 어떻게 생각해?난 갠적으로 어렸을때 유학와서 이민한 케이스라 정체성 혼란이 많이 있었는데 영어이름만들고 외국에서 사는 나로써 살아가는 기분이라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된느낌?살아가면서 편하다는것도 인정,, 내 이름이 발음하기 어려운 이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