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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489
이 글은 9개월 전 (2025/5/31) 게시물이에요
젊은 사람들 많은 곳 다닐 때는 몰랐는데 나이 있으신 분들 많은 공원쪽 다녀왔는데 진짜 눈빛으로 욕하듯이 개모차랑 강아지랑 나랑 번갈아가면서 빤히 쳐다보고..어떤 분들은 대놓고 와서 강아지가 아니라 애를 낳고 다녀야지 하면서 훈계하심ㅠ하..진짜 스트레스만 받고..내돈으로 내가 사서 끌고 다니겠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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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니..! 넋두리 하듯 쓴 글인데 ㅠ 많은 관심 받을줄 몰랐다 글에 젊다, 늙는다라는 단어선택을 내가 잘못한 것 같아..! 일반화 시킨것 같다 ㅠㅠ 나는 강아지가 수술한지 얼마 되지 않았고+산책하면서 장보느라 개모차 사용했었어!!ㅠㅠ 댓글들 싸우지말아라..!!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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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목줄보단 개모차가 나아 ㅜㅜ 목줄한 개들 가끔 사람한테 달려들때 있는데 개 안키우는 입장에선 조금 불편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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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2
아유 진짜 니들이 애 낳아서 유모차 사서 태우고 다니셈 왜 난리들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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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그런 경우 종종 있더라 사람들 진짜 이상해 피해 주는 것도 아닌데 뭔 상관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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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ㄹㅇ 무식한게 강아지한테는 개모차가 훨체어 역할도 하는건데 무작정 애기 취급한다고 욕하는거 ㅋㅋㅋㅋ 본인들도 언제라도 갑자기 휠체어 신세 질 수 있단걸 왜 모르고 무작정 약자를 혐오하는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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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4
우리 강아지 갈비뼈 다쳐서 휠체어밖에 못타는 상황이었는데 공원 산책하다 으이구 쯧 짐승을 유모차에 태우고... ㅇ하는 할줌마 만났는데 진짜 욕 참느라 힘들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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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그럴땐 그냥 욕하자..
우리 강아지도 허리 다쳐서 잘 못걷는데 그런 소리 들었으면 나 진짜할줌마한테 소리 질렀을듯 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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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우리동네 목줄보다 개모차 비율이 훨 높아 ㄱㅊㄱㅊ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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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와 난 걍보면 귀엽단 생각밖에 안들던데..그걸 안좋게 생각한닥ㅎ?진짜 사고방식 특이하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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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돈이나 보태주고 뭐라하세요..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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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몇몇 댓글 하다하다 강아지들한테 열등감 느껴하는거 같아서 개역하네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내 강아지 상전 모시듯 키우면 안되는거임ㅋㅋㅋㅋ 막말로 내가 지들 협박해서 뜯어낸 돈으로 키우는것도 아닌데ㅋㅋㅋ 다 내돈내산이세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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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진짜 남인생에 관심이많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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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진짜 이거 이슈될때마다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본인 돈으로 태우고 다니는거고 실제로 노견이나 병환, 산책 어려워서 유모차 태우는거고
건강한 아이라도 유모차 태워서 동반입장 가게 가는게 훨씬 편하고 어쨌든 개인의 선택인데
도대체 개를 유모차에 태우는건 정신나간거 라는 인식을 왜 티를 내는거임? 내가 태운다는데 어쩌라고
진짜 이슈될때마다 개만도 못한 사랑을 받았구나 싶음
트럭에 코끼리 태우고 다녀도 할말없어야지 개가 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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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난 그냥 편하겠다~~ 부럽다~~~ 나도 타고싶다~~ 이런 생각밖에 안들던뎈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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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3
막말하는 인간들 정신머리야말로 유모차 타고 다녀야할 수준 같은데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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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남인생 뭘하든 뭔상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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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본인들은 휠체어 신세 안될 것 같나.. 나이 먹을수록 지혜로워지지는 못하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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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진찌 지나다니면 애가 아니라 개가 타있네
소리듣는데 같잖아죽겠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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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난 구라안치고 아 부럽다 라는.생각만 들던데
특히 더운날...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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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책임감 있어보여서 좋던데
지인이 키우는 강아지가 산책은 싫어하는데 콧구멍에 바깥공기 넣는건 좋아해서ㅋㅋ그래서 지인 요즘 개모차 끌고다녀
어떻게든 스트레스 풀어주려고 하는거에서 생명을 소중히 대한다는게 느껴졌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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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강아지 안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목줄 안하고 다니는거보다 훨배 좋은데... 목줄해도 달려드는 애들보다 개모차 타고 있는게 안전해보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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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한국 자살율이 높은 이유중 하나지 별 것을 신경쓰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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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ㄹㅇ 내말이.. ㅋㅋ 개모차 끌고다니면 끌고다니나부다 하면 되지 뭐 보태준거 있다고 훈수를 ㅠ 걍 그런갑다 하고 넘길일에 쓸데없는 오지랖을 부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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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원래 안키워보면 모름 우리 엄마아빠도 개 키우고 나서 이해하는데 안키웠음 이해 못했을 거라 함 ㅋㅋㅋ 물론 이해 못하는 거랑 그걸 표출하는 건 다르지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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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오지랖 ㄹㅈㄷ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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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7
안쓰럽.. 뭔 강아지한테까지 질투를 한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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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8
이제 하다하다 개한테도 열등감을 느끼네 난 그냥 귀엽다는 생각밖에 안 들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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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근데 왜그러는거야 ? 나 개안키워서 그런가 내가 봤을때는 아무 감정 안드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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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0
주변에 개모차 끌고다니는 사람들 앵간하면 다 할머니들이던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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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몇몇 댓글 진짜 오바다 오지랖 심한 거 안좋게 생각하고 남이 뭘하든 간섭하는 거 선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댓글 좀 과하다... 개보다 못 한 인생이라느니 곧 죽을 인간들이라느니.. 강아지 혐오나 노인혐오나 거기서거기 아니냐 선 좀 지켜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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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애낳으면 지가 대신 키워줄거도 아니면서 애 낳으라고하네 ㅋㅋ 오지랖진짜 ㄹㅈㄷ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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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누가 지들한테 개모차 살 돈 달라고 했나… 진짜 오지랖 너무 심함 어쩌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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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진심 오지랖이다..훈계할거면 돈주세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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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진짜 남들이 뭐하고 다니든 피해주는 것도 없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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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6
그거 다 무식한 것들이니까 어휴 쯧...하면서 무시해ㅋㅋㅋㅋㅋ ㄹㅇ 개팔자가 상팔자라느니 하면서 개를 상전으로 모신다느니 비꼬는거 다 그 개가 부러워서 열등감 질투 느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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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7
무식한거임 ㅋㅋㅋㅋㅋ 개팔자 좋으라고 개모차에 태우는줄 아나 ㅋㅋㅋㅋ 진짜 생각하는꼬라지하고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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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그걸로 훈계하는 사람은 걍 무식하다고 생각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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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그런사람이 진짜 있구나 나도 본가 노령인구가 80퍼 이상인데 내려가면 노견 맨날 개모차 태우고 다니는데 다들 그냥 귀어워하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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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나는 강아지 들어있나 기대하면서 지나가는뎈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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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1
안그래도 최근에 끌고가는 할머니보고
애인이랑 의견 주고 받았는데
과연 저 개는 편하게가고 싶을까?
막 뛰어다니고 싶진 않을까? 본인 편하려고
개까지 저렇게 데리고 다니는 게 맞나 싶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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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개가 뛰고 싶었으면 진작 뛰쳐나와서 걸었을텐데 걷고 뛰기가 힘든 강아지들을 유모차 태우는 걸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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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보통 노견이거나 슬개골 수술을 했거나 아님 해야하거나 하는 강아지들을 태우는 용이긴 한데 안 그러는 강아지들도 걷고 싶어하면 걷다가 힘들면 태우고 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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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게다가 할머니면 차라리 태우는게 강아지한테도 좋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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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어르신들만 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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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6
원래 그런 꼰대 노인들많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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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진짜 어르신들 이해가 안가ㅋㅋㅋ 끌든가 말든가 아닌가? 여기서 애기가 왜나오냐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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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난 걍 어쩌라고 하면서 다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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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개모차 사는데 돈 준거도 아니면서 말은 왜 얹는거임 무시해 내새끼 내가 돈들여서 개모차 사서 태운건데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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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노인들은 좀 그럴수밖에 없어.. ㅠㅠ 옛날사람이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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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애 낳는거 본인 몸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아무리 경험을 해봣더라도 말을 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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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남이사 유모차에 개를 넣고 다니든 애를 넣고 다니든..... 둘다 안 키우는데도 진짜 황당하네 그 안에 도마뱀이나 이구아나.... 요런 동물이 있으면 좀 놀라긴 하겠지민 그외에는 뭔상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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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한국이 애 안 낳는 데에는 저런 오지랖도 한몫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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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7
딱히 못느꼈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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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8
우리강아지 관절 여기저기 안좋아서 진짜 황무지때부터 태웠었는데..그때는 더 심했음..요즘도 그럴때 있는데 그냥 무시함ㅋㅋㅋ 뭐 돈 보태준것도 아니고 뭐라씨부리던ㅋㅋㅋ
강아지랑 하루종일 다니려면 개모차만큼 편한게 없음 강쥐도 편하고 나도 편하고 안고다니면 관절 안좋은 애들은 더 힘들어
그리고 어디 동반 되는데 들어가려면 개모차 있음 너무 좋지 않아? 위생적이고 얼마나 좋아
서로를 위해서 개모차 끌겠다는데 그저 강아지가 사람처럼 유모차타니까 싫어 이게 그냥 비난이지 뭐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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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신기하네 난 고양이 두마리 유모차에 끌고다니시는 할머니 봤는데 그냥 귀엽기만 하더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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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근데 난 개모차는 오히려 나이 드신 분들이 끌고 다니는 걸 많이 본 거 같음 그래서 반려견 진짜 아끼시는구나 하면서 봤는데 내가 본 개모차들은 이용하는 견주 대부분이 나이드신분들이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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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본인들도 못걸어다니면 휠체어 타실거잖아용,,,
나도 첨엔 유난이다 싶었는데
다들 노견이라 이해 150%함
우리강쥐 키울땐 왜 없었나 한탄함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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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그리고 개모차 탄다고 산책 안하는거 아니에여…
산책은 따로 하고 개모차 태웁니다 강아지들 아무리 직접 발로 산책시켜야 한다고 해서 1시간 2시간 하면 슬개골 탈골 위험한 애들은 진짜 관절 무리가서 안돼ㅠㅠㅠ
20분 걷고 개모차 탔다가 20분 걷고 하고 여름에는 밤에 산책해도 더워해서 더 길게 못 걸어서 개모타 태워서 밖에 냄새 더 맡으라거 태우고 다니는거임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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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그리고 우리집 강아지는 상전이 맞습니다…인간보다 기특한데 이정도 대우는 해줘야한다고 생각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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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와 지금까지 아무 생각 안 들었는데 본문 같은 사람 많나 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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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오히려 연세있으신 분들이 지팡이 개념으로 개모차 끄시던데 같은 연세에도 저렇게 생각이 다르구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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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진짜 웃긴게 우리 할머니가 개모차 끌고 다닐때랑 내가 끌고 다닐때랑 반응이 다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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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0
아 ㄹㅇ 꼰대짓 할 거면 똑같이 하든가 상대 가려가면서 함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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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나 시장에서 일하는데 으르신들이 개모차 많이 끌고다니던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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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1
진심 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저런 소리 들음
일상이셔 그래서 이제 나도 같이 소리 지름
할매 인생이나 신경 쓰쇼 하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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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4
진짜 정신병같음 자식농사 망한게 틀림이 없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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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진짜 꼬였다 난 걍 귀엽기만 하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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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우리집 애기 노견이라 오래 걷는거 힘들어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안아달라고 할 때 넘 무거워서 내가 팔아파서 개모차 삼 ㅋㅋ.. 애 상전으로 모시려고 그런게 아니라 내가 편하려고요.. 근데 꼭 한마디 얹는 사람들 만나서 진짜 개짜증나 지들이 사는데 돈 보태줫냐..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익숙한데 저번엔 젊은 사람들 담배 찍찍 피면서 침 뱉고 꽁초 바닥에 버리는 인간들이 개모차 뭐라하더라 ㅋ 나 들으라는 듯이.. 지들이 더 하등 쓸모 없다는 건 알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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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7
그리고 진짜 ㄹㅇ 내가 상전으로 모시겠다는데 뭔 상관임.. 어쩌라구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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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0
오늘 강아지 축제 갔는데 개모차 + 선풍기 + 개 선글라스 끼운거보고 와.. 진짜 자식처럼 대하는구나 새삼 느낌
9개월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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