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강아지 푸들 하나를 진짜 가족처럼 길럿거듴?
근데 사촌동생이 푸들한테 질투가 낫나봐
우리집에서 살고싶다고 푸들(강아지)는 여기서 사는거 되는데 인간인 자기는 왜 못키워주냐고 막 울엇음 강아지 버리고 자기 키워달라고;;
근데 그거 보고 내가 묘하게 트라우마 생겨서( 어린나이에 강아지 버리고 본인 카워달라고 하는데 뭔가 뜨악스러우면서도 안쓰럽고...강아지보다 사람이 중요한건 맞는거같기도하고... ㅠ 그래서 강아지한테 잘해주면 죄책감 느껴졋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강아지만 불쌍함(14년 잘 살구 강아지별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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