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제 엄마가 이모들끼리 이야기하면서 내 소식도 묻고 그런대... 나는 그냥 안물어봤음 좋겠는데 쑥덕쑥덕 거리는 것 같아서 너무 싫어... 엄마는 그냥 별거아니라고 니 할일 하래 미안하고 창피하다 참.... 또 친척들 가까이 살아서 만날 일도 잦음ㅋㅋㅋㅜㅜㅡ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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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제 엄마가 이모들끼리 이야기하면서 내 소식도 묻고 그런대... 나는 그냥 안물어봤음 좋겠는데 쑥덕쑥덕 거리는 것 같아서 너무 싫어... 엄마는 그냥 별거아니라고 니 할일 하래 미안하고 창피하다 참.... 또 친척들 가까이 살아서 만날 일도 잦음ㅋㅋㅋ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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