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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1
이 글은 7개월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여름 페스티벌 못 가봐서 취업하고 가봐야지 했거든 양일+숙소값해서 돈 해놨는데 엄마랑 지난주 아울렛 갔을때 옷 만저만 보고 왔는데 계속 이번주 결혼식에 입고 갈 옷 없다고 하니까 맘 걸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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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페벌 예매 안한거면 하루만가던가해서 둘다 할수있는 절충방안 생각해볼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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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딩 친구들이랑 가는거라 난 하루만 갈래!! 하는 상황은 어려울 거 같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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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페스티벌 이번만 하는거면 걍 가고 내년에도 하면 엄마옷 사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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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가는 무리 중에 한국 떠나는 친구,곧 결혼하는 친구도 있어서 올해에 더 의미두고 싶긴해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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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엄마... 평생 마음에 남을 것 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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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카 있으면 엄마 옷은 할부로 하고 알바비나 그런거 들어오면 다음에 한번에 갚을 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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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일한지 삼개월 안지나서 신카 없어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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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 걸리면 여유 자금 있는거에서 좀 빼서 엄마한테 그거 옷 살 때 보태라고 드리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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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비슷한 좀 저렴한거 사준다니까 내켜하시는거 같진 않아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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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머님이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고 하시면 나라면 걍 친구랑 놀러 갈 듯... 우리 엄마가 종종 뭐 해드린다고 하면 걍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고 하시거든 그러면 난 불효녀라 걍 둘 다 안해드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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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둘중에 뭘해도 찝찝할거 같아 난감해 진짜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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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냐 걍 잊고 친구들이랑 놀고 오셈 이미 쓰니는 할만큼 다 한거임ㅋㅋㅋ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고 하시면 어쩌겠어... 우리가 부자가 아닌 이상 선택하고 살아야하는데 어머니나 쓰니나 둘 다는 못하지... 걍 친구들이랑 놀고 오셈 너무 찝찝해하고 난감해할 필요 없어 난 열심히 뭐 해드렸다가 나중에 엄마가 내 편 안되준 케이스인데 진~짜 부질 없다고 느꼈음ㅠㅠ 걍 쓰니 먼저 생각하고 놀고 와... 정 걸리면 나중에 놀고 들어갈 때 장미꽃 한송이라도 사가거나 뭐 빵 같은거라도 사가셈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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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둘 다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거야? 난 솔직히 후자가 더 맘에 걸리긴 할 것 같은데, 전자도 사유보니까 나중에 뜨문뜨문 생각날것같아서 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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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비슷한 옷 사드린다니까 그건 싫고 엄마도 여유돈 없어서 보태서 사고 싶진 않은가봐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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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친구들이랑 다같이 가능거면 같이 가는게 좋을거 같은데 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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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카로 옷 사고 나중에 갚으면 안 되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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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주부라 신카 없으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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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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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셋업인데 60 언저리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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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야 아직 일한지 3개월 밖에 안 됐는데 아울렛에서 엄마 옷 못 사드린다는 죄책감은 안 느껴도 될 것 같아....

일반화이긴 하지만 여기 인티에 엄마 사랑하고 가족이 제일 우선이다 하는 익인이들 정말 많거든? 그래서 엄마 옷 사줘라 라는 의견이 지배적일텐데

아직 사회초년생이 어떻게 아울렛 옷을 사드려 ㅠㅠ 죄책감 느끼지말고 친구들이랑 여행 꼭 가 가는 친구들 보니까 다시 모이기 힘들 조합 같은데 무조건 여행 가

그리고 엄마가 만약 서운해하셔도 쓰니는 쓰니대로 엄마한테 서운할 일이야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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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 진짜 쓰니 선택인데 누가 3개월 일한 애한테 60 짜리 옷을 바랄수있어 3년 일하면 차곡차곡 모아서 당연히 사드릴 수 있지 그리고 지금 못 사드리면 나중에 돈 모아서 명품가방 사드릴수도 있는거고 쓰니가 평생 후회할 일 아니야

속상해서 이 글을 못 나가겠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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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엄마 다음주 결혼식장 매번 보는 가족들한테 예쁜 옷 보이기 vs 내년이면 친구 조합 안 맞아서 못 갈지도 모르는 청춘일때만 갈수있는 페스티벌 가기

나라면 무조건 후자 고른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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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 긴 댓글 고마워 솔직히 페스티벌 너무너무 가고 싶어…그래서 취준 중에도 알바비 쪼개서 모은 비상금이라….근데 가도 내내 엄마 생각나면 어쩌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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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식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페스티벌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있는 널 생각하면서 행복해 하실거야 이런식으로 생각하거나 아니면

그 옷은 엄마가 주부시니까 아빠가 사줘야 하는 옷이였다 내가 사줄 옷은 아니다 이런식으로 마인드 컨트롤 하고 가..

엄마 60짜리 옷은 적어도 너가 번듯한 집 자가는 아니라고 대출 받아서 전세로 들어갈 수 있을 때 그럴때 겨우 사드릴 수 있는거야 나도 한때 엄마한테 회의감 느껴져서 온갖 유투브, 커뮤니티 다 돌면서 적정 효도선 찾아봤는데 생일 10 어버이날 10 명절 10 그리고 그날마다 밥값결제 이정도로만 나 스스로 합의봤어 입사 3달차에 60 쓰면 나중에는 어떡할래....

여기 엄마 옷 사드린다는 익인이들? 엄마 옷은 내 월급으로 사주고 엄마가 페스티벌비 내주거나 자취방 월세 내주고 있어서 그런 말 할수있는거일걸

나처럼 무조건 페스티벌 가라는 익인이들도 많잖아

정말 하나도 엄마 생각 하지말고 재밌게 놀고 같이 아울렛 간 생각은 지워도돼 돈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여행 모시고 가면 되지!! 재밌게 놀다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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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둘다 할 돈은 없는 거지...? 이번엔 친구들이랑 가고 담달에 옷 사드릴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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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ㅜ 엄마는 이번주에 결혼식에 입고 싶은가봐 고향 사람 다 모이거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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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조금이라도 여유 없어..? 어머니 옷은 쓰니랑 반반해서 내면 안되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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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마미옷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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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 옷으로 사주지 말고 옷 사라고 용돈으로 30-50정도만 드리는건 어때? 페스티벟도 가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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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페스티벌은 솔직히 잠깐 재밌고 기억에서 사라져 근데 어머님 옷 안 사드리면 평생 후회할 수도 있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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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엄마무새라 옷인데 페스티벌 너무 가고싶다면 한 3-40드리고 옷 살 때 좀 보태시라고 말할듯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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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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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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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그거 말씀드럈는데 보탤 돈이 있음 벌써 샀다고 됐대…ㅎ 그래서 난감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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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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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부라 ㅜㅜ 엄마도 예쁜 옷 비싼 옷 사고 싶은거 이해는 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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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는 할만큼 했는데 엄마가 퇴짜놓은거니까 걍 쓰니 페스티벌 잘 다녀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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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니가 가장이야?
형편이 안되는데 그렇게 비싼 옷을 굳이 사야하나;
보탤 여유도 없을 정도인데 너무 사치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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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한 20정도 부족한 거면 친구한테 빌리는 건...좀 그런가ㅠㅠ 엄마 답답하시긴 한데 우리 엄마라고 생각하면 한번쯤은 해드리고 싶긴 하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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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돈없어서 약속 못 가면 친구들이 보태준적 있어서 빌리기가 ㅜㅜ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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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니면 네이버페이 후불결제 이런 거는..좀 그런가ㅠ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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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근데 쓰니가 가장이야?
보통 부모들은 자식 돈 안쓰던데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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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페스티벌
엄마옷은 알아서 사셔야지 여유없으면 못주지
눈치주는거 싫음 ㅋㅋㅋ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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