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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그 순위가 촘촘한 상황이라 다수의 프런트에서는 보내준 선수가 잘해서 순위가 바뀌는 위험 부담이 있어 주력 선수 틀드는 어렵다는 분위기틀드에 적극적이었던 키움이 현재 주력 선수를 보내는 것에 회의적인 분위기라 더 안이루어지는 것도 있음
올해는 신인 지명권을 활용한 틀드는 부담스러워하고 있음 최근 즉전감 신인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어 함부로 쓰지 말자는 분위기
- 시즌 초 포수를 찾았던 A구단 틀드로 포수 찾는 것을 포기함. 감독이 현재 백업 포수를 그대로 가져가겠다는 입장을 구단에 전달했고 구단도 현 시장에서는 찾기가 어려워서 포기
- 백업포수가 급한 B구단은 틀드로 포수 찾기를 계속하고 있음. 지난달 초 C구단과 협상했지만 C구단의 요구가 다소 쎄서 협상 결렬. 포수 사정이 좋은 한 구단의 백업 포수 한명을 노렸으나 해당 구단의 부상 변수가 발생해서 기회만 노리는중
- B구단은 현재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틀드를 노리는중. 외국인 선수 교체, 틀드를 통해 어떻게든 전력을 강화하고 싶어함
- C구단은 매물로 내놓은 포수를 절대 싼값에 팔지 않겠다고 선언. 틀드를 하고 싶어하나 해당 포수를 끼고 큰 규모로하거나 1.5군급 야수를 찾아 백업 라인업을 보강하고 싶어함. 하지만 지금 틀드 문의가 들어오지 않음
- 올 시즌 예상을 깨고 잘나가는 D구단은 지방의 F구단 핵심 외야수 자원을 영입하기 위해서 오퍼를 넣음. 협상카드는 최근 신인드래프트 최상위순번에서 뽑았던 특급 유망주 투수 카드였음. 그러나 F구단이 다른 특급 유망주를 요구하면서 협상 결렬. F구단의 외야수는 어느정도 출혈이 없으면 절대 가져올 수 없는 1군에서 손꼽히는 외야 자원.
- D구단은 잔잔한 트레이드는 자제하고 있으며 우승으로 가는 길에 끼워줄 수 있는 A급 / S급 플레이어를 찾고 있음. D구단과 F구단 협상 불씨는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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