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일화가 있지만 내가 지치게 질리게 했어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확신을 강요함 내방식을
상대가 헤어질까 고민하면서 나랑 대화했어 만나서
너도 서로 안맞는거 알고있지않냐, 연락 안되면 어떨거같냐,너한테 상처도 많이받았다, 난 강요하는게 싫다,
내가잡았고 잡혔어
아마 내가 잘 고치길 바라면서 자기도 노력하려고 하면서 바뀌려고 했던 거 같아
엄청 확신을 줬는데 노력했는데 내가 계속 똑같이 행동했어
그래서 캠핑간거 계기로 아예 너무 스트레스가 커서 새치도 나는 거 같다고 너무안맞고 서로를 너무 힘들게할 뿐이다
이러고 너는 너무좋은사람이고 생일챙겨준거 고맙다 하다가 생일선물 돈도 그냥 계좌입금해주고 헤어지게됐어....
상대가 날 안좋아했던건 아냐 정말 너무 좋아했으니 다받아줬겠지
절대 안돌아오겠지 이미 정 엄청떨어졌겠지
사라져주는게 그나마 할수있는일이지만... 너무미안하고 고마워서 연락안하고싶지만
일방적인 건 없고 나도 많은 연애속에 이번에만 이리 불안했던 이유가 있었어 상대 탓하는건 아냐
다시잘해보고싶은데 일주일은 가만히 기다려볼까

인스티즈앱
걷는 것도 연기력이 필수인 이유 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