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예의차리고 밥 먹는편은 아닌거같아서
한번도 남이 밥 먹는거 거슬린적 없었거든??
근데 와 오늘 회사사람이랑 밥 먹는데
속 안 좋다고 국을 그릇째로 드링킹하더니 크으..!!하면서 플라스틱식판에 꽝!!내려놓고.. 국물 튀는데 신경도 안 쓰고… 밥 먹을때도 젓가락질 소리 쾅쾅 숨 넘어가게 급하게 먹다가 다 먹으니까 식판에 수저 꽝!!!!소리나게 던지듯이 놓고 아 잘먹었다! 빨리 먹어요!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하… 진짜 대박이더라…
그리고 그와중에 입에 음식 한웅큼 집어넣고 말하면서 자기 말 못 알아들으면 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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